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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가평 폭우+산사태 고립 9일만 밝은 미소 “촬영 나온 김에”

쓰니 |2025.07.30 17:45
조회 13 |추천 0

 서효림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촬영하러 나온 김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작은 얼굴과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겼다.

서효림 소셜미디어

아이 엄마가 믿기지 않는 서효림의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서효림 부부는 서울과 경기도 가평 별장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최근 서효림은 가평을 강타한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하며 고립됐다고 밝혔다. 서효림은 "전화가 이제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가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다. 많은 분들이 연락오셔서 걱정해 주시는데 저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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