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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된 임윤아, 실력 어떨까? "입맛 안 맞으면 극형" (폭군의 셰프)

쓰니 |2025.07.31 13:02
조회 17 |추천 0



(MHN 권나현 인턴기자) 배우 임윤아가 까다로운 미식가 왕 이채민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요리 서바이벌에 돌입한다. 

오는 8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과거로 타임슬립해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 왕 이헌(이채민)을 위한 전속 요리사가 되며 벌어지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요리에 온 열정을 쏟는 연지영과 그런 그의 음식을 평가하는 폭군 이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입맛에 맞지 않으면 극형에 처하겠다"는 왕의 위협적인 선언은 한층 긴장감을 넘치는 전개를 예고한다. 

드라마는 현대의 요리법과 조선 시대 수라간의 조화를 통해 신선한 퓨전 음식과 요리 생존 전쟁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오는 8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MHN 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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