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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진태현박시은, 결혼 10주년에도 한결같은 사랑 “오늘처럼만 살자”(종합)

쓰니 |2025.07.31 20:37
조회 40 |추천 0

 

사진=박시은 채널

사진=박시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의 결혼 10주년 심정을 고백했다.

배우 박시은은 31일 “연애 5년, 결혼 10주년. 이럴 때 꺼내보는 사진첩”이라며 “10년 동안 저희도 많은 일들을 겪으며 더 성장하고 배우며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또 10년 즐겁게 달려가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시은은 “허니~오늘처럼만 살자”라며 “그 많은 시간들 함께여서 감사해. 사랑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결혼식 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태현 역시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지 10주년입니다. 매일 매일 사람 만들어주는 아내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잘한 게 아내와 결혼이지 싶습니다”라며 “하루하루 어른이 되어감을 느끼고 책임과 사랑으로 진짜 남자가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는 결혼과 함께 저의 모든 것입니다. 저도 아내의 모든 것입니다. 이 아름답고 멋있는 사랑과 희생과 책임의 길을 20주년, 30주년 계속해서 완주하겠습니다”라며 “제가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인간은 딱 아내 한명입니다. 10주년 축하해주세요. 앞으로도 우리 두 사람 건강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처럼 결혼 10주년에도 한결같이 서로를 아껴주는 이들 부부의 사랑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은은 배우 진태현과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진태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이혼 문턱에 선 부부뿐만 아니라, 아직 그 단계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문제로 다툼하는 부부들이 출연해 갈등을 봉합하고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심리 상담과 치료, 부부 미션과 실제와 동일한 환경의 이혼조정시간을 통해 서로의 요구사항을 맞춰보는 합리적인 합의 과정을 거치고, 관계 개선을 모색해 본 후 마지막에 이혼을 할지 최종 선택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진태현을 비롯해 서장훈, 박하선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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