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니내가 간다그 군가는그렇게강재구 소령님의 희생의 정신을그대로 담아 노래하는대한민국군가입니다.모든 강씨의 집안에강이식 고구려 대모달의 기상과 기백으로나라를 지키는영원히한 번 대한민국 국군은영원히 대한민국 국군은해병대이어도해병대가 아니어도간직해 가야할 정신이며강재구 소령님의 정신은순교자의 정신에서 이해하여그날의 골고타 언덕에서 십자가처럼 빛나고 있음을 이제서른 한 번의 밤이 지나면순교자 성월을 맞이하는한국 천주교회는나라를 위해 순국하시는 선열들을 잊지 않으며함정설계된 함정에 굴하지 않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이루며비약물 치료는 없어 모든 국민들이 정신 질환의 고통에서모두 벗어날 수 없는 나라발달 장애 자녀나 그 학부모님들이죄없는 부모님들이특수 학교 설립에 무릎을 꿇으라는차가운 친일 매국노들의 요구를이겨내는 자주독립 대한 독립 만세의 나라반드시 귀국의 뜻이강선우 후보자님께도 이어질 수 있기를그 어떤 갑질 중에도21년 간 젊은 어머니를 내쫓은 갑질은결코 겨레가 잊지 않을 불의임을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민주주의 속에 숨은 카르텔은 결코 하느님의 뜻이 될 수 없음을아리랑 겨레그 군가의 정신 아래에서순교자의 영성을 새긴다
어디 와봐나한테 살해 협박부터 한 그(_____________)부터
너희 모두 감옥이라는 쟁반에 담아예수님께사시사철매화향기바치는변함없는7월
한국형 세례자 요한한 나뭇 가지의 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