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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불륜 들통 前 CEO 콜드플레이 고소? 거기 있던 게 잘못”(‘라디오쇼’)[종합]

쓰니 |2025.08.01 13:41
조회 29 |추천 0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한 주간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인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콜드플레이 미국 콘서트에서 화제가 된 전광판 불륜 커플이 언급됐다. 이들은 앤디 바이런 전 아스트로너머 CEO와 크리스틴 캐벗 전 최고인사책임자(CPO)로 추후 바이런이 기혼자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전민기는 “당시 화들짝 놀라서 한 명은 뒤돌고 한 명은 얼굴을 가렸다. 리더 크리스 마틴이 둘이 혹시 바람을 피우거나 부끄러움 많이 타는 것 같다고 농담했는데 진짜였던 것”이라며 “논란이 커져 3일 만에 회사를 그만뒀다”고 설명했다.

이는 전세계적인 밈이 됐으며 해당 회사는 크리스 마틴의 전처인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를 모델로 발탁하기도. 박명수는 “그런 데 가지 마. 집에 있어”라고 코멘트해 웃음을 안겼다.

전 CEO가 콘서트 주최측과 콜드플레이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박명수는 “그건 아니지”라고 황당해했고, 전민기 역시 “법률전문가들이 승소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낮다. 그건 으레 그렇게 해왔던 거기 때문에 거기 있었던 게 잘못한 거지 그건 아닌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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