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빈우가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최근 김빈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매일매일 수영복만 입고다니게 날씨야 오늘처럼만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괌 바닷가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 핫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실제로 김빈우는 173cm, 48kg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빈우는 2세 연하 비연예인과 2015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방송인 김빈우가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