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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보정 의혹 나온 장영란 “오늘은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수영복 사진 패스”

쓰니 |2025.08.01 18:39
조회 62 |추천 0

 

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대게 킬러 #잇츠미 그리고 지우♥ 대게를 싹쓰리 하는 엄마와 누나를 보면서 “대게 불쌍해 대게 불쌍해”를 외치는 준우. 준우야 대게 안불쌍해 엄마 누나 배 속에 들어가서 행복해. 오늘은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수영복 사진은 패스. 부산 마지막밤 오늘 좀 달릴께요 #가족여행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가족들과 함께 대게 먹방을 펼치고 있다. 며칠간 수영복 사진을 올리고, 몸매 보정 지적까지 받았던 만큼 “오늘은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수영복 사진은 패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쌍커풀 수술을 네 번 했다고 밝힌 장영란은 유튜브에서 또 성형 상담을 받으러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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