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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복싱 훈련중 부상 “영광의 상처” 뿌듯(무소단2)

쓰니 |2025.08.01 21:03
조회 26 |추천 0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복싱 훈련중 입은 부상을 자랑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4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tvN ‘무쇠소녀단2’ 캡처

이날 단체 훈련을 위해 복싱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핸드랩부터 감기 시작했다. 복싱 훈련을 한 지 한 달 된 유이는 이때 "저 드디어 영광의 상처가 났다"며 부상 입은 손을 자랑했다.

눈에 보이는 상처에 박주현이 "핸드랩을 감고 했는데도 그렇게 됐냐"며 놀라자 유이는 그렇다고 긍정했다.

이후 김지훈 코치를 만난 유이는 기록적으로 실력이 느는게 보였던 철인 3종과 달리 복싱은 "지금 늘고 있는 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너무 불안하다"고 토로했고, 김지훈 코치는 "그런 생각이 늘 때 느는 것"이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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