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효민이 꽃보다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효리언니를 오마주한 현희언니를 오마주 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도로 위에서 노란 계열 생화를 들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단정하게 넘긴 올백 번헤어와 멀티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의 크롭탑이 경쾌한 인상을 준다.


와이드한 네이비 카고 팬츠와 스트라이프 탑을 매치해 Y2K 트렌디함과 캐주얼한 무드를 동시에 살렸다.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 효민의 장난기와 발랄함이 느껴진다.


마지막 컷에서는 라임빛 민소매 니트탑과 연청 데님 조합이 상큼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아이보리 에코백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감성이 담겼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효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