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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전남편 애 낳는 재력 "매년 아들 미국 캠프, 비싸도 선택"

쓰니 |2025.08.02 14:17
조회 67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시영이 아들을 미국 캠프 보내는 이유를 알렸다.

지난 1일 이시영은 본인 채널에 미국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시영은 미국 방문 이유로 '아들의 미국 캠프'를 꼽았다. 이시영은 "저는 아들의 미국 캠프는 아예 공부를 1도 하지 않는 걸로 택한다"며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승마, 집라인, 축구, 미술 등의 야외활동을 주로한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아들 캠프는 이번이 처음이 아녔다. "지난해는 뉴욕으로 캠프를 보냈다. 올해는 오빠가 롱아일랜드 지역으로 이사와서 근처에 있는 캠프를 찾았다"면서 "특히 핫디쉬가 되는 캠프를 찾았다. 가격대가 있어도 여기가 좋다"며 아들이 먹을 식단 때문에 해당 캠프를 선택했다고.

이시영은 "놀기만 하는 캠프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이가 키가 더 클 수도 있고, 눈(시력)도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했다.

이시영은 한 달 간 미국 캠프 보낼 아들을 상상하며 "내가 행복하다"면서도 "나도 해보고 싶다. 아들이 부럽다"며 환하게 웃었다.

2017년 결혼한 이시영은 아들 한 명을 출산해 2025년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양육권을 맡고 있는 이시영은 이혼 후 체외 수정을 진행, 임신에 성공했다.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시영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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