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죽치고 앉아서 초상 치고 사칭에 판박살내거든 이새끼 혼자 설치게 냅두고 다들 맛저해
판박살에 기여하고 싶어서 그런가봐. 혼자서 사랑 같은 소리나 한다
오빤 피곤해서 판 접을게 아마 저새끼 또 살판 나서 설치고 다닐거야
차은우 여자라 여기며 미쳐 날뛰는 정신병자라 그려려니 하고
더운데 고생해 판탈 안녕
하나가 죽치고 앉아서 초상 치고 사칭에 판박살내거든 이새끼 혼자 설치게 냅두고 다들 맛저해
판박살에 기여하고 싶어서 그런가봐. 혼자서 사랑 같은 소리나 한다
오빤 피곤해서 판 접을게 아마 저새끼 또 살판 나서 설치고 다닐거야
차은우 여자라 여기며 미쳐 날뛰는 정신병자라 그려려니 하고
더운데 고생해 판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