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희가 자녀들이 어려서 생기는 여행의 불편함을 말했다.
8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피서 말고 피신하고 싶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최희는 “아이가 둘인데 6살, 3살”이라고 말했고 최홍림은 “그때는 여행 다니면 안 된다”고 반응했다. 하지만 최희는 “집에 있는 게 더 힘들다. 어디든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이현이도 “시간이 너무 안 간다”며 동의했고, 이하정도 “일단 나가야 한다”고 의견 일치했다.
이어 최희는 “나가는데 그냥 나갈 수가 없다. 여행갈 때 챙겨야 할 짐이 어마어마하다”며 자녀들이 어려서 생기는 고충을 털어놨다.
김영옥은 “내가 볼 때는 너무 좋을 때”라고 반응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