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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사람은
살면서 다시 없을 감정을 느끼게 해준
신비한 사람.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어도
마음껏 볼 수도, 전화를 할 수도 없어 힘들다.
그 날 내 눈을 피하지 않고 오래도록 바라봐 줄 때
느꼈어.
절대 헤어나올 수 없겠구나..너에게서.
그 찰나의 눈맞춤에
사랑한다 말하고,
내 삶의 모든걸 포기해도 좋겠다고
잠시나마 생각했어.
언제인지 모르게 어느샌가 스며든
너라는 사람을 온 마음을 다 해 사랑할거야.
그 마음은 절대로 변하지 않을거고,
절대로 말하지 못하고..
추천수61
반대수15
베플ㅇㅇ|2025.08.03 02:11
너가 말을 했다면 많은 것이 달라져있겠지
베플ㅇㅇ|2025.08.03 07:28
빤히 봐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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