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지민, 최정훈(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성장형 밴드로 시선을 잡았다.
8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펼쳐졌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잔나비에 대해 "진정한 성장형 밴드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데뷔 초 길거리 공연부터 시작해서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인으로 서기까지 꾸준히 달려온 건데요. 오는 8월에는 데뷔 이래 최초로 회당 약 1만 명을 수용하는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고속 매진까지 기록했다고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최정훈은 "올해는 특별한 해다. 3년 몇 개월 만에 정규 앨범이 나왔다. 파트 원이 나왔고 가을엔 파트 투가 나올 예정이다. 또 체조 경기장에서 콘서트 올림픽 열게됐다"라며 뿌듯한 얼굴을 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