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실린이 만병 통치약이다라고 하다가
맞고 죽는 사례가 나왔죠
초기 임상 시험에서
재현 가능성이 많이 보이니까
집중해서 주사를놓든 뭐 했는데
몸이 차갑고뚱뚱한 사람들이 맞고 죽었을 것이다..
죽을 것이다를 한의사 선생님은 아셨다...
(EBS 김홍경의 동양의학 2000, EBS)
그러면
냉동 보관한데에서
나온다..
아주 열대야 지대에 가면 성공한다?
아니면
알래스카 가야지
되는..
그런 지도 모른다
이글루에서 살아야 돼
그래서 그에 대응하는신체의 건강상의 특성이 들어가면..
몸의 표면적이 줄어드는 북극 생명체
남극 생명체처럼 가는 경향이 축적되기 시작해서
어느 순간에 다음의 다음의 다음 대에라도 나올까 우려해야 하는..
희귀성 난치 질환 발병 가능성이 누적될 위험이 있죠..
환경에 적응하니까..
냉동보관해서 나온다며...
그리고 대를 누적해서 해 본 적이 없다..
임상을...
과연 이것이 윤리적인가..
과학 기술의 진보를 위해서 한다고?
이게 뭐가 연상되는 거지?
일제가 조선인 끌고 가서 진행한 마루타가 연상된다
세월호, 이태원, 낙태 허용의 문화는 마루타 문화를 탄생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될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리포솜의 제작에는 (_____)가 이용될 수 있다
의사들은 돈을 받고 리포솜 들어간 비타민제 등을 처방하는 일에 대한
유혹에는...넘어가서 과잉처방의 죄는 짓지 말아야 하는데
그러면 의사는 못해 먹을 일이 되는것이
안하면 안된다..
쫓겨난다..
의국에서..?
쫓겨 날 거 같지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의국에서 쫓겨 나나
병원에서 쫓겨 나나
의대에서 쫓겨 나나
아예 안가나
그게 뭐가 차이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하여튼 천재야 천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이 어린이의 판단이라고
존중하지 않으면 안된다
어리다고 막 무시하고 말이지
동안이라고 막 무시하고..
아예 꺼림직한데
아예 안하고 말지..
물론 그렇게 뭐..리포솜을 거기에서 만든 건 아니지만
자꾸 그런 경향이나 위험도가 올라가니까
전공의도 못해 먹을 일 아니냐
오빠 의사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거 같아..
그러면 이제 지옥문이 열렸네..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갈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서 이런 대형 사고는 무조건 다 발생하지 않도록
중대 재해 발생 방지 역시 모든 것을 걸고 진행하는
독립 운동입니다이재명 대통령님은 독립 운동가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친일 교육 과정에서 이탈해 계셨기에이진숙,박선영,김진태,김문수이런 분들과다르시죠..
태교에 엄마가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아빠가 사랑을다해찾으러 나가는
마치 그 산수유 열매 나오는 그 시가 생각나는..
우리 조선은 위대한나라였습니다.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예수 성탄 대축일에
아기 예수님께서
우리와 부르실 노래는
울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