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인간 네잎클로버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8월 2일 공식 계정에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수줍은 얼굴의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장원영 공식 계정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드 다이슨 광고 촬영장에서 대기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원영은 손에 네잎클로버를 쥔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장원영은 8월 25일 아이브 4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가요계 컴백한다.
'아이브 시크릿'은 2월 발매된 3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아이브는 '아이브 엠파시'로 5연속 밀리언 셀러를 달성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고, 선공개 곡 '레블 하트(REBEL HEART)'와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로 신보 통산 음악방송 15관왕('레블 하트' 11관왕, '애티튜드' 4관왕)을 거머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