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하정이 정준호의 인맥 때문에 섭섭하다고 밝혔다.
8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하정은 정준호의 인맥 때문에 벌어진 일화를 밝혔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이날 여행을 맞아 피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하정은 "항상 여행을 가면 (정준호는) 어디라도 누군가가 있으니까 그렇게 미팅을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혼자 영화보러 가는 게 아니라 사람을 만나러 간다. 잠깐 차 한잔을 하러 간다든지"라며 "'쉬고 있어, 나 잠깐 나갔다 올게' 하고 사라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애들은 '아빠 또 나갔어?' 한다. 괜히 내가 섭섭하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