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담비, 올해 출산했는데 벌써 11자 복근이! 자기관리 끝판왕 인정

쓰니 |2025.08.03 13:21
조회 19 |추천 0

 

사진=손담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2일 “오..운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뒤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올해 출산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2022년 5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담비는 4월 11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첫 번째 시험관 시술이 실패한 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한 두 번째 시도였는데, 감사하게도 빠르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만약 이번에도 안 되면 장기전이 될 수 있겠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 기적처럼 아이가 생겨서 남편과 함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라며 “시험관이라는 과정을 거쳐 만나게 된 아이라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그 순간만큼은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 시대에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은 물론 한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의 현장에 함께하며 감동의 순간을 리얼하고 생생하게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