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플래닛 17번 김준서 미담 공유합니다.
준서는 연예인이 되기 전부터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창시절 친구들과의 관계도 정말 소중히 여겼던 사람이에요.
연예인이 된 뒤에도 바쁘다는 이유로 사람들과 멀어지는 걸 싫어해서, 친구든 지인이든 형이든 먼저 연락하고 생일까지 직접 챙기더라고요. 그 모습에서 평소부터 인성이 정말 좋았다는 걸 느꼈어요.
부모님도 늘 잘 챙기는 효자이기도 해요.
보이즈플래닛2 2화에서 같은 조 팀원들을 잘 챙기던 모습도,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니라 원래 성격 그대로예요. 평소에도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따뜻한 친구입니다.
이제는 이런 인성 좋은 사람이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성실하고 잘생긴 17번 김준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