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르세라핌, KPOP 레전드! 걸그룹 최초 마닐라 콘서트 전석 매진!(입국)[뉴스엔TV]

쓰니 |2025.08.03 21:51
조회 70 |추천 0

 [인천국제공항=뉴스엔 김기태 기자] 가수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홍은채가 8월 3일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해외 투어 일정을 마치고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필리핀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8월 2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MALL OF ASIA ARENA)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를 펼쳤다. 해당 공연은 티켓 판매 시작 직후 빠르게 전석 완판됐다.

공연 주관사 애플우드(APPLEWOOD)는 “필리핀에서 K-팝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사례는 흔하지 않다. 르세라핌은 공연 확정 전부터 여러 대관처와 티켓팅 사이트에서 많은 문의를 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다. 예매 시작 후 빠른 속도로 표가 완판돼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르세라핌은 마닐라에 이어 9~10일 방콕, 16일 싱가포르에서 팬들을 만난다. 9월에는 북미에서 투어를 이어 간다. 북미 역시 6개 도시의 티켓이 완판됐으며 오는 11월 처음으로 도쿄돔에 입성해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