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하나 김태술 부부 건강검진 준비 2세 계획 암시

쓰니 |2025.08.03 22:51
조회 18 |추천 0
(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 감독과 함께 건강검진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박하나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 준비 시작.. 화이팅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가 대장내시경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박하나는 발왕산을 찾아 “엄마 두꺼비 애기 두꺼비, 내 소원 좀 들어주세요”라며 아들을 비유하는 표현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는 지난달 21일 1살 연상인 김태술 감독과 결혼했다. 그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김태술 감독은 서울 SK 나이츠에서 활약한 뒤 2021년 은퇴했고, 고양 소노 감독으로 활동했으나 최근 해임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으로 몰디브를 다녀온 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