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강검진 준비 시작.. 화이팅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가 대장내시경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박하나는 발왕산을 찾아 “엄마 두꺼비 애기 두꺼비, 내 소원 좀 들어주세요”라며 아들을 비유하는 표현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는 지난달 21일 1살 연상인 김태술 감독과 결혼했다. 그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했다.
김태술 감독은 서울 SK 나이츠에서 활약한 뒤 2021년 은퇴했고, 고양 소노 감독으로 활동했으나 최근 해임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으로 몰디브를 다녀온 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