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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이선빈 “조아람,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쓰니 |2025.08.04 13:30
조회 11 |추천 0

 

‘가요광장’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선빈이 조아람을 칭찬했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스페셜 MC 이선빈과 조아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선빈은 “조아람과 드라마를 촬영했는데, 제 수다메이트다. 참 맑은 친구다. 기분 좋은 에너지가 많다. 아람이가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아람은 “이선빈은 배울 점이 많더라. 제 롤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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