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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절친 송은이도 놀란 46㎏ 유지법 뭐길래 “초6 때부터 이것 해” (비보티비)

쓰니 |2025.08.04 15:53
조회 36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현실 찐공포 실수괴담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연예계 대표 소식좌 박소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박소현은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내가 뭘 먹었는지 다이어트 식단 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무용 전공생이었던 만큼 체중 관리가 필요했다는 것.

박소현은 "다이어트를 엄청 많이 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오래 살아서 내가 진짜 다른 사람보다 경험이 많다"면서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고 싶으니까 필요하면 전화해라"고 전했다.

송은이가 "오늘은 뭐 먹었냐"고 묻자 박소현은 오후 3시임에도 불구 "아직 아무것도 안 먹었다"면서 "자다 일어나서 전화를 받았다. 이제 방울토마토 5알을 먹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또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먹고 정신을 차릴 거다. 우유가 들어가서 배가 엄청 부르다. 저녁은 라디오가 8시에 끝나서 늦게 먹는다. 늦게 먹으면 몸무게 유지하기 힘들어서 탄수화물을 안 먹고 등심이나 안심 등 고기를 먹는다. 그러면 몸무게가 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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