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채연이 베이킹 학원을 다닌 적 있다고 밝혔다.
8월 3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센터는 정채연, 등장은 이진욱'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캡처이날 정채연은 "심심할 때 뭔가 배우는 걸 좋아한다"며 "당시 일을 쉬고 있었는데, 베이킹이 너무 하고 싶더라. 그래서 한 달 반 동안 스파르타식으로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대가 되게 다양했다. 60대 남성분도 계시고, 50대 아주머니도 계셨다. 20대 30대도 있었다"며 "시험은 안 봤고 그냥 배우고 싶어서 다닌 학원"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이진욱과 정채연에게 빵을 대접했다. 이런 가운데 이진욱은 "20초만 데워달라"며 디테일한 요구를 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