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명세빈이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4일 명세빈은 자신의 채널에 헤어 커트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명세빈은 사진과 함께 “벌써 8월입니다. 시원하게 헤어컷 해봤어요. 작품을 위해 인생의 새로운 시즌을 위해 도전. 주름은 늘지만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멋지게 나이 들고 싶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짧게 머리를 자른 모습이다. 명세빈은 귀 밑까지 오는 숏컷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명세빈은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명세빈의 분위기가 우아하다.
한편 명세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한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