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호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호영 셰프가 임윤아와의 셀카를 자랑했다.
정호영 셰프는 최근 “윤아님의 냉장고를 털어 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얼굴이 진짜 조그마하신데 제 크기에 맞춰주셨네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스튜디오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와 셀카를 찍고 있는 정호영 셰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두인 임윤아가 정호영 셰프를 배려한 듯 얼굴을 앞으로 내밀고 찍어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오는 13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지난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루었던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23일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