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예리(김예림)가 근황을 전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연으로 활약한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예리 소셜미디어예리는 "시즌2라는 타이틀로 각자의 무게를 안고 시작한 우리 작품. 한 작품이 시즌을 이어서 제작할 수 있게 된 감사함에 어떻게 하면 보시는 분들이 조금 더 좋아해 주실까 저희 드라마 팀 정말 많은 분들이 밤새 고민하고 고생해 주셨던 소중한 작품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첫 촬영이 22년 12월이었는데… 3년간 달려오면서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셨던 모든 우리 팀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백제나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제나는 덕분에 이제 드디어 행복하답니다 히힛"이라고 털어놨다.
예리 소셜미디어그러면서 "함께했던 작품의 마지막화 날은 언제나 주저리주저리 혼자 글을 쓰게 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모두 사랑한다고요! 청국고 뽀에버. 청담국제고등학교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예리는 종영 소감과 함께 교복 입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예리가 출연한 '청담국제고등학교2'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권력 게임에 청춘 로맨스가 가미된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지난 8월 1일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