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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아빠 된다… 예비 신부는 6세 딸 키우는 싱글맘

쓰니 |2025.08.06 11:31
조회 36 |추천 0

 이민우./스페이스776 제공


신화의 이민우(46)가 결혼을 앞두고 아빠가 됐다. 임신 중인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으로 알려졌다.

6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다. 이민우는 결혼과 동시에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3세로 알려졌다. 초혼인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6세 딸을 살뜰히 챙겨준 것으로 전해진다. 이민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비 신부를 공개하고 결혼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그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민우의 결혼은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엔 네 번째다.

이민우는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 ‘브랜드 뉴’, ‘와일드 아이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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