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이 강아지 미용 집에서 해준다고… 카펫에서 이거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 남편이 반려견 털을 깎은 흔적이 담겼다.
파란색 카펫 위에는 상당한 털 양이 널브러져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한예슬은 직접 청소기를 집어 들고 남편의 대형 사고를 수습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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