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홍진경이 현재 해외 출장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인 홍진경은 8월 6일 결혼 22년만에 이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홍진경과 전 남편 A씨는 원만하게 합의 이혼했다.
홍진경은 이날 공개된 정선희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혼 과정과 이후의 일상에 대해 직접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몇 개월 전 이미 이혼했다는 사실을 밝힌 홍진경은 "라엘이 아빠를 1998년에 만났다. 27년~28년을 라엘이 아빠만 만나고, 라엘이 아빠만 알고 살았던 사람"이라며 "왜 헤어졌나 궁금하시겠지만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라 좀 다르게 살아보자 한 거다"고 밝혔다.
그는 "헤어지고 나서야 진짜 우정이 생겼다"며 "전 남편이 집에도 자주 오고, 사돈 관계도 여전하다"고 현재 전 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고도 전했다.
방송 활동을 하며 주식회사 홍진경 대표이사로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인 홍진경은 현재 해외 출장 중이다. 해당 방송은 출국 전 녹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 A씨와 연애 5년만에 결혼해 2010년 딸을 얻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