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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父 외제차 사이 주차 시켜” 초보운전 시절 아찔 연습법(컬투쇼)

쓰니 |2025.08.06 15:57
조회 27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초보운전 시절 운전 연습법을 공개했다.

8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청취자들에게 초보 운전 때 벌어진 굴욕적인 사건 사연을 받으며 "전 기억나는 게 제 인생 첫 차가 아반떼다. 제일 처음 나왔을 때다. 차를 받아서 1시간 반 정도 우리집까지 가야 했다. 면허 따고나서 첫 운전이었다. 얼마나 떨리던지 너무 오래 걸렸다. 우회전 좌회전 안 하고 직진 위주로 해서 겨우 도착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황치열에게 운전을 언제 시작했냐고 물었고 황치열은 "저는 운전면허를 스무살에 따고 아버지께서 주차를 가르쳐주신다고 나오라고 했다. 나갔는데 되게 좋은 차 양쪽 사이에 하나를 비워두시더니 '자, 넣어라'라고 하셨다. 주차도 잘 못하는데 양쪽에 대형 외제차들이 있었다. 그 사이에 땀을 뻘뻘 흘리며 주차한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아버지가 극기훈련 시키셨다"며 아들을 강하게 키운 황치열 아버지만의 교육법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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