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화 이민우, 두 아이 아빠 된다…예비 신부는 싱글맘

쓰니 |2025.08.06 16:31
조회 42 |추천 0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과 동시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임신 중인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으로 전해졌다.


최근 결혼을 알린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3세로 알려졌다. 이민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를 통해 예비 신부를 공개하고 결혼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살림남' 측은 6일 '이민우가 사랑하는 예비 신부와의 결혼 소식을 알린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을 함께 전하게 됐다'라며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재일교포 3세로, 교제 중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결혼과 새 생명의 기쁨을 동시에 맞이하게 됐다. 겹경사의 순간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기도 하지만,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며 '이민우가 예비 신부는 물론 그의 딸까지 한 가족으로 품었다, 앞으로 책임감 있는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손편지로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여러가지 상황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많은 시간들을 가졌고 그 의미를 되새겼다'며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민우는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 '브랜드 뉴', '와일드 아이즈' 등 히트곡을 남겼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 JTBC 엔터뉴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