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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장동윤이 '런닝맨'에 뜬다.
SBS '런닝맨' 측 관계자는 8월 6일 뉴스엔에 "장동윤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9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홍보차 이뤄졌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장동윤은 평생 증오한 연쇄살인마 '사마귀'인 엄마와 공조 수사를 펼치는 형사 차수열 역을 맡아 고현정과 호흡을 맞춘다.
장동윤은 지난 2021년 3월 '런닝맨'에 한 차례 출연한 바 있다. 4년여 만에 돌아온 장동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