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효연의 레벨업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이 껴도 될 자리가 아니라며 문자로도 수차례 거절했다고 덧붙임. 보아가 하자고 고집부린거네, 후배들한테 업어가려 했네, ㅌㅇ이 활동 싫다고 울었네 싸웠네 뭐네 이딴 걸 믿는 멍청한 애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놀랐음

스텝백 활동 직후 인스타 스토리로 이렇게도 말함. 본인은 그냥 이벤트 성이었다고... 그럼에도 활동이 계속 됐던 건 회사의 판단이 맞음. 보아는 갓더비트 얘기할 때 항상 제가 왜요...? 평균 연령 괜찮으시겠어요? 하고 의문제기 해옴
(+ 해당 인스타 스토리도... 갓더비트 안무 연습 자컨이었는데 보아가 이날 가족행사 있어서 연습 참여를 못함. 이거 가지고도 지가 하자 해놓고 대충 참여한다고 까플 돌았음. 근데 활동 바로 몇개월 전에 친오빠 분 장례도 있었고 그래서인지 이 시기 가족행사가 유독 잦았었음. 근데 앞뒤 사정 모르는 애들이 또 엄청나게 억까했음)
여론 별로인 건 팬으로서도 잘 아는데 말도 안 되는 억까는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다른 연옌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