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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이야

쫄보겁쟁이 |2025.08.06 22:10
조회 284 |추천 0

나 이제 들어왔어 오늘 부산여행 갔다가 와서
집에서 엄마가 해준 추어탕 먹고 ㅋㅋㅋ
이제 곧 자려궁 ㅋㅋㅋㅋㅋ근데 왜 자꾸 사칭하는거야???내가 그렇게 부러워???아니꼬와???
그럼 너도 노력을 해 나는 못생겨지고 뚱뚱해질수록
행복해졌는데???왜냐구!!!예쁜건 안좋은거니까
눈에띌수록 불행해졌거든 내가 돈이 없고 못생기고 뚱뚱해도 날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려고 일부러 그랬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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