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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니까 너무 좋지만

내가 과로축적이 많았던거 같아.
1년동안 한달에 180시간을
서서 막노동했으니까.
평소에 왜 감정조절이 힘든가 했더니
요즘 쉬면서 확 줄었어.
평소에 혼자 삼키던 감정기복.
표출은 안했어도 마인드가 참 개였어.
결론은 머리싸움만 스트레스 아니다.
몸의 피로축적도 성격 더럽게 만든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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