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공황 위기를 알렸다.
지소연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날이 너무 흐리고 숨이 차니 공황이 오는 거 같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뻥 뚫린 한강뷰가 보이는 유리창을 커튼으로 꽁꽁 가려둔 상태. 평소엔 너무 예쁜 한강뷰지만 좋지 않은 날씨와 출산을 한 달 앞둔 특수한 상황 탓에 공황을 겪는 지소연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