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함은정이 8살 시절 ‘리틀 미스코리아’ 미 출신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한 함은정은, 블랙 니트 가디건에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한 꾸안꾸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리를 감싼 블랙 벨트는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유광 블랙 미니백은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단발과 내추럴 메이크업은 도시적이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