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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사회

극혐이란 감정 사실 본능인거거든.
사람마다 기준에서 느끼는 감정.
이걸 머리가 억누른다고 마음이
가능해지는건 아니야. 마음이란
짐승마다 다른 언어와 바디랭귀지로
다르게 표현하지만 어떤 부분에서
반응하는 마음이나 생각은 거의
같아. 아이큐 수준범위에선
그 공감의 폭이 가장 넓은건 사람이고.
닫힌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가족에게 뚱땡이라 놀리지 말라했다고
하며 으름장을 놓더라도 결국
적정이상 수준의 아이큐라던가
사람과 가장 비슷한 얼굴을 가진건
육지동물이지. 결국 짐승들은 마음에서
하는 말이 뚱땡이란 단어가 아니라도
배경에서 반이상 차지한다 풍채가
크다 코끼리같다 등 느껴지는거지.
특히 체구가 작은 육지동물일수록
그걸 더 객관화 되게 보는게 커.
아마 그래서 뚱땡이란 소리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예리한
시갇을 가진 말티즈를 제일 싫어할꺼야.
비숑,치와와,요크셔 등 보다
제일 눈이 초롱초롱하고 얼굴 형이
시각이 더 예리한 관상이거든.
결국 극혐이랑 감정앞에 사람은
잘났고 못났고의 기준마저 무너진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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