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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트리거’ 경쟁작 ‘케데헌’..팬미팅서 커버, 긍정 검토”(‘가요광장’)

쓰니 |2025.08.08 13:43
조회 39 |추천 0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남길이 화제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넷플릭스 ‘트리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남길은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온 헌트릭스의 ‘골든’을 추천곡으로 택했다. 김남길은 “핫하다”며 “요즘 정말 ‘트리거’의 경쟁 작품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트리거’ 검색을 하다 보니까 다양한 반응들과 밈이 많이 생성되더라. K컨텐츠이지 않나”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한 청취자가 “다음 팬미팅에서 ‘골든’ 가냐”고 묻자 김남길은 “이건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보통 어려운 노래가 아니다”라며 웃어보였다.

DJ 이은지가 “이번 팬미팅 데이식스의 ‘예뻤어’ 불렀잖냐”고 하자 김남길은 “그것도 힘든 노랜데 맞춰서 했다. ‘골든’은 조금. 긍정적으로 고민을 해보겠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때 ‘소다팝’ 커버는 어떤지 또 다른 물음이 이어지자 김남길은 “이제는 본업의 연기를 하는 것보다 이런 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달까. 연기를 잘해야겠다는 스트레스보다 이번엔 어떤 콘텐츠를 가져와야 하는지 스트레스”라며 고심에 빠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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