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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故 이민 오늘(9일) 발인, 크리스탈→윤일상 추모 속 영면

쓰니 |2025.08.09 08:18
조회 53 |추천 0

 이민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애즈원 멤버 이민(본명 이민영)이 동료들의 추모 속 영면에 들었다.

이민은 8월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빈소는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5시 30분 진행됐다.

당시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 또한, 8월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안내드리겠다,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충격과 슬픔 속에 일정을 올스톱했다.

이민의 비보가 전해지자 미국에 거주하던 멤버 크리스탈은 급거 귀국했고 가수 김현성, 리사, 어반자카파 권순일 , 작곡가 윤일상 등이 추모했다.

한편 이민이 속한 애즈원은 1999년 정규 앨범 'Day By Day'로 데뷔했으며 ‘원하고 원망하죠’, ‘미안해야 하는 거니’ 등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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