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아이들의 소연(전소연)이 미국에서 '핫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소연은 지난 9일 자신의 SM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근황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짧은 청핫팬츠에 비키니 상의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등을 훤히 드러내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변에 앉아 미국 국기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힙한 매력도 뽐냈다.
이에 팬들은 "너무 핫하다" "귀엽다" "섹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에 참석해 경기 시작 전 축하 공연과 시구를 진행했다.
사진=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