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2~고3때 우울증이엇던건 거의 확실한 것 같고 이때 지능떨어진것 같은 느낌도 많이 받음
이상하게 어느순간부터 사람 눈을 잘 못쳐다봣고 마주치더라도 반사적으로 눈피함 말도 ㅈㄴ 더듬엇던것 같음 긴장하면 얼굴도 경련하고ㅠ;; 그리고 길가다가 나 쳐다보거나 하면 내가 못생겨서 봣나 이란식으로 안좋게 생각하고 그걸 하루종일 떠올림
올해도 6모 전후로 진짜 거의 귀신?처럼다니고(산책루틴이 잇어서 해야하는데 걸을힘이없어서 귀신처럼 걸엇음 근데 그게 좀 이상햇던건지 사람들이 쳐다봣음) ㄹㅇ 공부하다가 정병터져서 조퇴도 많이한듯 뭔가 하루종일 꽉막힌 기분이엇음 지금도 독재에서 사람이랑 눈마주치면 좀 불안하기도하고 엘베 여러명이랑 타면 심장 빨리뛰고하긴한데 ㄱㅊ아지긴한듯 하 아닌가똑같은가.....모르겟긔 생각해보니까최근에도공부하다가 숨이안쉬어져서조퇴햇는데 1인실이라 답답해서 그런건지 정병이와서그런건지 ㅁㄹ겟음 걍 정신병원을 한번가봐야하나?
성적보면삼수해야할것같은데 아마난삼수하면진짜제정신이아니게될것같아서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