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했잖아 23년까지 왔다 사라진 애.
누나 스토커 계속 늘어난다고 마컨을 돌리고
사라진 남자애가 있었는데 없어졌다고.
애도 나처럼 오타쿠 같은데 나랑은 다른 거 같았어.
나는 해리포터 디즈니 픽사 지브리
카카오 산리오 브래드이발소 이런 거를 좋아하는데.
그 애는 달랐어 그런거 뭐라고 부르는 지 모르겠어.
여기서 bci를 당하면서 검색하다가
여기랑 디시랑 코딩 보고 비슷한 느낌들 게시물을 봤어.
다음에 또 나타면 이게 뭔지 뭘 좋아하는지
나는 모르겠었어 저런 취향은 처음본다고 혼잣말을 했어?
결국 불닭볶음면을 줬어. =_= ?
혹시 그 아이 김기범 텔그 다크웹 티켓방 아이일까?
저사람 언제부터 사람들한테 기생해서
티겟을 좌파우파 기업들에 다 팔았어?
나는 그 아이가 흥신소 알바인데 배신인가?
종교인가 사이비? 의료 스토킹인가?
아님 나 싫어하는 사람이 주변을 돈을 주고 매수해서
단톡으로 초대해서 왕따를 시키고 노는 줄 알았어?
자꾸 늘어난다고? 하나가 아니래?
작년에 해킹을 알고?
그애는 해커인가 장학생인가 그런가?
혹시 착한애면 그애가 해커면
나 해킹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혼잣말을 했어.
너네들 강간 살인청부 마컨 저주 나빠.
그애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니 다시는 안 왔어?
근데 마컨을 애만 돌린게 아니잖아....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