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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쯔 이긴 윤형빈, 다음 타깃은 김종국?…"실전은 내가 우세"

쓰니 |2025.08.11 09:18
조회 31 |추천 0

윤형빈, 김종국/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가수 김종국과의 격투기 시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52번째 에피소드 '조동아리 다음은 짐종국. 링 위에서 한번 붙어 보실래요? 개그+파이터=개이터 윤형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형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삭제를 걸고 치렀던 밴쯔와의 맞대결 비화를 털어놨다. 유도 선수 출신의 밴쯔를 상대로 윤형빈은 한 달간 그래플링, 레슬링, 체력 훈련에 몰두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밴쯔가 예상외로 타격전을 선택했고, 윤형빈은 경기 시작 1분 42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고 전했다.

윤형빈/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윤형빈은 연예계 숨겨진 '짱'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배우 이재윤, 개그맨 이문재, 안일권, 트로트 가수 이대원이 알려지지 않은 실력자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석진이 "김종국과 로드FC 룰로 붙으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묻자 "김종국 형님이 다니는 체육관 관장과 절친이다. 관장의 평가는 스파링에서는 윤형빈이 질 것이다. 그러나 실전에선 우세할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김준호 형님 결혼식에서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종국 형님이 날 살짝 견제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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