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팬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신영숙과 루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일 생일을 맞는 루나를 위해 신영숙과 DJ 김신영이 노래를 불러주며 축하했다. 이에 루나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화답했다.
“바쁜 와중에도 생일을 챙기는 편인가”라는 물음에 루나는 “원래 취향은 조용히 혼자 쉬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이어 “항상 함께 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몇 달 전부터 제작, 대관, 선물 다 혼자 준비했고 오늘 콘서트를 하러 간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