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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 20일도 안된 쓰레기

너트 |2025.08.11 14:09
조회 208 |추천 0
70세 중반 어머니가 홈플러스 영에이지에서 샌달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후 20일도 안되어 걷는도중 이상하고 질질 끌리는 느낌이 들어 신발 밑창을 확인하니 단순 닳은게 아니고 튿어진거 같이 보였습니다
주말을 기다렸다 다시 구매한곳에 방문하니 밑창이 닳은거라고 바득바득우기고 접수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누가 신던신발을 판매한게 아니라면 아무리 닳았다해도 20일도 안되어서 닳았으며 매일 신은것도 아니고 닳았다고 걸을때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드는지 의문입니다 20일된 신발 밑창을 자른다음 다시 붙여준다고 하는데 20일 밖에 안된 신발을 난도질을 해서 다시 붙여준다는 말을 서슴없이 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200일도 아니고 20일도 안된신발이 닳아서 튿어질 정도이면 한달에 한번씩 신발을 구매해야 하는지
영에이지측도 닳은거라고 우기는게 누가 20일도 안신은 신발이 이랬다면 믿을런지
블랙컨슈머 취급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56000원짜리 처먹고 잘 먹고 잘 사시길
그리고 홈플러스 금천점 매니저인지 누구인지 모르지만 해당 신발 판매자가 불러서 온 직원..정말 어이가 없어서
어머니가 구매한지 얼마안된 신발이니 속상해서 불려온 홈플여자직원에게 내 얘기좀 들어보라고 옆친구에게 얘기하기전에 어깨를 만지는거처람 했는데 가볍게 터치했는데 정색을 하면서 만지지 말고 얘기하라고..
70세 넘은 할머니가 50-60은 되어보이는 직원에게 내말좀 들어보라고 어깨를 터치했다고 그렇게 정색해서 무안줄 인이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신발을 구매해야 할판이네요
영에이지 홈플 전부 불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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