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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쓰니 |2025.08.11 20:33
조회 19 |추천 0

 최동석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동석이 형수와 귀여운 실랑이를 벌였다.

최동석은 8월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형 사진을 공개하고 "어제 저녁 늦게 형이 제주에 왔어요. 우선 형수님과 인질 협상을 벌였는데 실패한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뒤이어 최동석은 형수와의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는데, "인질을 데리고 있다. 10억을 입금하지 않으면 콜라를 먹이겠다"는 최동석의 말에 형수는 "저는 모르는 사람입니다"라고 대응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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