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라타타 때부터
수진이 탈퇴하고난 뒤 톰보이로 부활한거까지는 다 좋았음
한푼 더 떠서 마를린 먼로를 모티브로 한 누드도 좋았음
근데 최근 노래들은 아쉽다는 반응이 많음
"뇌절이 점점 심해져서"
와이프는 가사 야하다는 반응도 있었고
(물론 이건 전소연 말로는 19금딱지가 붙을 줄 알았는데 안 붙었다는 말이 있음)
재계약하고 처음 나온 굿띵도
홀리몰리쉿 이런식으로 가사가 뇌절하니까 사람들이 별로라함
(스타일링 숏컷한거에 대해서도 말 많은데 이건 파격적인 시도였으니 무조건 나쁘진 않았음)
베이비돈크라이 프로듀싱할 때도 콘돔 의도해서 사람들이 이건 아니다..했음
그것도 미자인 애들한테..
수진 탈퇴 전엔
한,어오,화 - 너 꺼져!
이런 느낌의 곡을 많이 했지
가끔
덤디덤디 - 여름이니까!
이런 곡도 나오고
하지만 지금은 나오는 곡마다 일부러 어그로 끌어서 욕먹으면 "다 노린거였음!" 하는 방식임
사람들이 (수진 탈퇴 전인) 예전 곡으로 돌아오라는 말이 많은데 과연 다음 컴백 때는 예전 느낌이 나거나 색다른 프로듀싱으로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