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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벌써 '모델 포스' 풍기는 8살 딸 향해 "어머니가 뉘신지" [RE:스타]

쓰니 |2025.08.12 11:43
조회 20 |추천 0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8살 딸 리사의 남다른 비율과 패션 센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2일 장윤주는 자신의 계정에 "어머니가 뉘신지"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딸 리사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파란색 나시 조끼,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워커와 연청색 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잡지 화보를 연상케 하는 키즈 모델 포스를 뽐냈다.
장윤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쇼핑해서 바로 입었다. 사줄 맛 난다. 8살 리사야"라며 직접 코디한 옷을 딸에게 입힌 것을 밝히기도 했다. 8살 답지 않은 긴 팔다리와 훤칠한 키 덕분에 모델 엄마를 그대로 닮은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앞서 장윤주는 딸과 함께 찍은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왔으며 리사는 스스로 옷을 고르고 코디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당시 누리꾼들은 "역시 언니 닮아서", "장윤주 심은 데 장윤주 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이자 사업가인 정승민과 결혼했으며 2017년 첫딸 리사를 품에 안았다. 그는 딸과의 일상을 종종 공유하며 사랑스러운 모녀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베테랑'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시민덕희', tvN '눈물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최근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채널 '윤쥬르'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TV리포트 DB,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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